경매 데이터
우리가 모은 낙찰 결과와 실거래로 실제 숫자를 냅니다. 자료가 들어오는 대로 숫자도 같이 바뀝니다.
- 유찰될수록 싸게 살 수 있을까낙찰 결과로 회차별 실제 낙찰가를 세어 봤습니다. 감정가 대비는 내려가는데 최저가 대비는 올라갑니다.
- 관심 많은 물건은 얼마나 비싸게 팔리나관심 20명이 넘은 물건은 최저가의 130%에 낙찰됐습니다. 가격대는 낙찰가율과 거의 상관이 없었습니다.
- 어느 동네가 감정가에 가깝게 팔리나시군구별 낙찰가율을 세어 봤습니다. 같은 감정가라도 지역에 따라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 전세가 매매가의 90%를 넘는 동네경매 물건이 있는 동네의 전세·매매 실거래를 맞대 봤습니다. 셋 중 하나는 전세가율 90%가 넘습니다.
- 경매 물건 셋 중 둘은 임차인이 없다지금 나와 있는 물건을 임차인 상태·회차·용도별로 세어 봤습니다. 다 위험한 물건은 아닙니다.
- 감정가는 시세가 아니다법원 감정가를 같은 단지 실거래와 맞대 봤습니다. 10건 중 6건은 감정가가 실거래보다 높았습니다.
- 신건의 3분의 1은 감정가보다 비싸게 팔린다한 번만 유찰돼도 그 비율은 2.6%로 떨어집니다. 신건에 사람이 몰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숫자는 대한민국 법원경매정보에 공개된 매각 결과를 모아 센 것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법률 판단도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