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소기준권리
최선순위 설정·배당요구종기
최선순위 설정 정보는 상세 수집 뒤에 채워집니다.
2등기부 권리 목록 갑구·을구 · 말소기준 · 인수/소멸 판정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프로3매각물건명세서 기재 인수되는 권리 · 법정지상권 · 비고
명세서에 적힌 특이 기재
매각물건명세서 기재는 상세 수집 뒤에 채워집니다.
4임차인 순위 비교 현황조사서 전입일 vs 최선순위 설정일
점유·임차인 현황
조사 2025년05월13일10시20분임차인 6명. 전입일 또는 최선순위 설정일이 없어 순위를 비교하지 못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를 확인하세요.
| 구분 | 임차인 | 전입 / 사업자등록 | 확정일자 | 보증금 | 차임 | 점유 부분 | 순위 |
|---|---|---|---|---|---|---|---|
| 주거 | 원○애 | 2024.06.04 | 미상 | 미상 | 미상 | 미상 | 확인 필요 최선순위 설정일을 아직 모름 |
| 주거 | 차○환 | 2025.04.10 | 미상 | 미상 | 미상 | 미상 | 확인 필요 최선순위 설정일을 아직 모름 |
| 주거 | 원○애 | 2024.06.04 | 미상 | 미상 | 미상 | 미상 | 확인 필요 최선순위 설정일을 아직 모름 |
| 주거 | 차○환 | 2025.04.10 | 미상 | 미상 | 미상 | 미상 | 확인 필요 최선순위 설정일을 아직 모름 |
| 주거 | 원○애 | 2024.06.04 | 미상 | 미상 | 미상 | 미상 | 확인 필요 최선순위 설정일을 아직 모름 |
| 주거 | 차○환 | 2025.04.10 | 미상 | 미상 | 미상 | 미상 | 확인 필요 최선순위 설정일을 아직 모름 |
이름은 가려서 저장합니다. 순위는 현황조사서의 전입일과 물건 기본정보의 최선순위 설정일을 비교한 것일 뿐이며, 배당요구·확정일자·실제 점유·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매각물건명세서와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5인수 가능 보증금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합
낙찰자가 부담할 수 있는 보증금
최선순위 설정일(말소기준)이 없어 순위를 가를 수 없습니다. 상세 수집 뒤에 계산됩니다.
6예상배당표 이 낙찰가면 누가 얼마 받나
예상배당표 (1차)
프로최저가 6,971만 기준 낙찰자 인수 예상 0원. 순위별 배당액과 가정은 프로에서 봅니다.
7신고된 권리·당사자
당사자 구성
당사자 내역은 수집 뒤에 채워집니다.
8물건 특이사항
비고·특이사항
- 목적물 3건 일괄
물건비고 일괄매각. 제시외 건물(1-1~1-3) 포함. [목록1,2] 일반건축물대장 상 관련지번등재 및 용도상 불가분관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바 일단지로 평가하였으며, 일부 현황 도로 및 타인점유 부분 감안하여 평가함. 위 지상에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상 타인소유(소유자:원정애)의 건물 목조 세멘기와지붕 단층 주거시설 26.45㎡, 목조 스레트지붕 단층 주거시설 19.83㎡가 등재되어 있으나, 일반건축물대장 상 2022년 11월 28일자로 말소되었고, 현황 멸실 상태임(감정평가서 참조). 지상에 제시외 건물이 소재함. 인접지와 지적경계가 불분명하여 정확한 위치 및 경계확인은 지적경계측량을 요함. [목록3] 공부상 면적과 실측면적이 상이한 바, 실측면적을 기준으로 감정평가함. 조적조 슬래브지붕 단층주택은 공부상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서리 8-11, 9-1' 위 지상으로 등재되어 있으나, 현황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서리 8-10, 8-11, 9-1' 위 지상 소재하며, 벽돌조 슬래브지붕 2층주택은 공부상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서리 8-11, 9-1' 위 지상으로 등재되어 있으나, 현황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서리 8-11, 8-12, 9-1' 위 지상 소재하는 것으로 보이는 바, 정확한 경계확인은 지적측량을 요함(감정평가서 참조).
9확인 순서
권리 확인 체크리스트
- 매각물건명세서 ↗임차인 배당요구 여부, 인수되는 권리, 유치권·법정지상권 기재
-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최선순위 설정일 확인, 명세서 이후 새 등기 확인
- 현황조사서 원문점유자·임대차 원문. 우리 표는 요약이고 이름은 가려져 있음
- 현장실제 점유자, 관리비 체납, 우편물
위 확인 포인트 2건은 자료 비교 결과일 뿐 권리분석이 아닙니다. 법률 판단은 변호사·법무사에게.